Just U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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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규 2집
아티스트
발매일
기획사
유통사
오감 엔터테인먼트
재생시간
45:05
타이틀곡
Back Seat

목차
1. 개요2. 트랙리스트3. 티저 이미지4. 뮤직비디오5. 평가
5.1.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단5.2. 오늘의 뮤직 네티즌 선정위원단
6. 성과

1. 개요 [편집]

완전체 JYJ가 돌아왔다!

지난 2011년 발매되었던 ‘IN HEAVEN’ 이후 3년 만에 정규 2집 [JUST US]로 돌아왔다. 이번 앨범은 멤버들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외부 작곡가 노래들과 틈틈이 미국 스튜디오에서 작업한 영어 곡을 포함하여 총 13곡으로 구성되었다.

“오랜만에 발매하는 앨범이기에 자칫 부담을 가지거나 멋지게 만들어야 한다는 강박 대신 지금 우리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담고 싶었다.”라며 직접 [JUST US]란 앨범 제목을 정했다. 이번 앨범은 트랜디한 타이틀곡 <Back seat>을 비롯해 JYJ만의 하모니를 담은 아카펠라 스타일곡 등 감성을 적시는 애잔한 발라드부터 그루브를 느낄 수 있는 리드미컬한 곡들까지 JYJ가 담고자 했던 여러 장르가 고루 담겨 있다.

[JUST US]의 타이틀 곡인 ‘BACK SEAT’은 섹시한 가사와 몽환적인 무드가 포인트인 Urban R&B 장르의 곡으로 기존 JYJ의 앨범에서 느끼지 못했던 또 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다. 부드럽게 속삭이는 듯한 JYJ 보컬의 장점이 극대화된 곡으로 편안하게 듣기 좋으면서 섹시한 그루브와 멜로디로 중독성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.

그동안 드라마, 영화, 뮤지컬 등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약을 펼치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던 김재중, 박유천, 김준수가 JYJ라는 이름 아래 선보이는 두 번째 정규 앨범을 통해 그들이 하고 싶었던 음악,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팬들에게 전하고자 한다.

잠자고 있던 감성을 깨울 편안한 음악들로 구성 되어 들을 수 있는 음악으로 또 한 번 대중들을 사로잡을 JYJ의 새 정규 앨범, 그들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에 귀를 기울여보자!
JYJ의 두번째 한국어 정규 앨범이다. 2014년 7월 29일 발매. 사실상 JYJ한국 마지막 앨범이다.

2. 트랙리스트 [편집]

트랙
곡명
작사
작곡
편곡
01
Just Us
-
박일
02
Back Seat
김태완
동네형
원영헌
03
Letting Go
김준수
D. Brown
D. Brown
04
7살[1]
미친감성
임한별
미친감성
05
Dad, You There?
박유천
D. Brown
D. Brown
06
So, So
회장님
정재엽
AQX
07
새벽 두시 반
미친감성
Brandyn Burnette
Odd Jensen
Elisabeth Carew
Odd Jensen
08
Let Me See
회장님
2JAJA
AQX
09
서른..[2]
박유천
권빈기
권빈기
황성수
10
BaBoBoy
Claire Sackwild
Tobias johansson
Jack Door
Jack Door
11
Dear J[3]
회장님
정재엽
AQX
12
Creation
Takashi Fukuda
Richard K
Edward K
13
Valentine
J. Lonny Bereal
Charles Bereal
Chris Brown

3. 티저 이미지 [편집]

4. 뮤직비디오 [편집]

Back Seat 뮤직비디오

5. 평가 [편집]

5.1.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단 [편집]

김고금평 - ★★★ 성숙을 얻기위해 ‘어른스러움’을 너무 흉내냈다. 조금씩, 그리고 느리게 전진하는 배움이 필요할 듯.
이경준 - ★★★ 다양함을 더하고 부담감을 덜어낸 결과는 차선 이상의 결과물
김원석 - ★★☆ '이들의 네임밸류 내지 커리어로 볼 때 다소 걸맞지 않는 사운드.
이병주 - ★★☆ 좋은 보컬이 있음에도, 국내 아이돌 음악 성공의 대다수는 시스템의 성공이란 점을 역설적으로 드러낸다.
최지호 - ★★ 나는 아직 이들의 팬덤을 이해할 수 없다. 그냥 접고 가라. 나 하나쯤은 상관 없지 않나?

5.2. 오늘의 뮤직 네티즌 선정위원단 [편집]

김용민 - ★★★ JYJ 각각의 클래스는 인정하지만, 이들의 시너지가 무엇인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.
박효민 - ★★★ 보컬은 물이 올랐고 곡의 포진도 좋다. 그래서인지 작품보단 잘 짜여진 상품의 느낌이 크다.
김영범 - ★★★ 한곡,한곡 완성도가 높지만 다양성 측면에선 트랙별로 좀 더 짙은 색 변화를 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든다. 능력에 비해 덜 보여준 느낌.
송상호 - ★★☆ 너무 안전빵으로 간 게 아닌가 싶다. 무난한 와중에 한 방이 부족하다.
박상준 - ★★★☆ JYJ가 내놓는 웰메이드 팝(댄스)은 참 반갑다. 흔할 것 같지만, 은근 드무니까.

6. 성과 [편집]

[1] 김준수 솔로곡[2] 박유천 솔로곡[3] 김재중 솔로곡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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